Background Image

신들의 정원 이즈모타이샤
그리고, 절벽 위의 바다 료칸

이즈모 히노미사키 후지

동해의 망망대해를 바라볼 수 있는 선셋의 료칸 “히노미사키 후지”

인천 공항에서 약 1시간 20분이면 만날 수 있는 요나고. 최근 에어서울 직항으로 주 3회였던 운항 횟수가 주 5회로 늘어나며 나만의 소도시 여행지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적하고 시골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찾는 분들께 제격인 요나고에서 인기로 떠오르는 료칸인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은 요나고 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2시간, 인연의 신으로 유명한 이즈모타이샤 료칸에서는 약 25분이 소요됩니다.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은 약 5년전에 오픈한 료칸으로, 만들어지게된 이유가 다른 료칸과는 다르게 조금 특별합니다. 오픈하게된 이유로는 이즈모에서 대표적인 관광지로 뽑히는 이즈모타이샤 료칸에서 60년 주기마다 행하는 식년천궁(式年遷宮)에 몰릴 많은 인파를 대비하여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큰 행사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바다 옆 절벽에 만들어진 점과 료칸의 옆에 있는 동양에서 가장 큰 등대, 이즈모 히노미사키가 있어 환상적인 선셋뷰를 더욱 빛내주고 있어 행사가 지난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이즈모타이샤 신사와 JR이즈모역에서 무료 송영 차량이 운영하고 있어 이즈모타이샤 신사의 방문과 아름다운 선셋뷰 료칸에서의 하룻밤을 계획중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식년천궁(式年遷宮) : 일본의 신사는 일정한 주기마다 신사를 새로 조성하여 제신을 옮기는 제도

전 객실 내탕온천 그리고 석양의 아름다운 “일몰”의 바다전망 특별실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의 객실은 총 44개로, 모든 객실에 전망 온천탕이 딸려 있습니다. 이 중 전망 온천탕이 딸린 일반 객실(화양실)이 40개, 넓은 구조의 특별한 날에 안성맞춤인 특별실이 4개 입니다. 거센 동해의 바닷바람으로 인해서 객실마다 노천탕을 만들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모든 객실에는 전망 온천(내탕)이 딸려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4개밖에 없는 특별실은 A와 B타입으로 나뉘어져 있고, 화실 외에도 침실 그리고 테라스까지 준비되어 있어 최대 6명이 숙박해도 넓은 쾌적함과 특별함을 선사합니다.

절벽 위 거친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리얼 바다 노천탕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은 크게 대욕탕(노천탕)과 2개의 전세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4시간 사용 가능한 대욕장과 노천탕은 남/여 온천이 매일 밤 24시에 바뀌며, 그 구조가 조금씩 다릅니다. 대욕탕 안에는 개인 온천은 물론, 향긋한 향의 어메니티를 배치한 샤워시설,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마치 노천탕에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내탕 그리고 절벽 위에 위치한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의 장점을 그대로 들어낸 노천탕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가족탕(전세탕/유료)이 2곳이 있어, 나만의 프라이빗한 온천이 가능합니다.

당일 새벽의 신선한 식재료, 그리고 해산물의 만찬 뷔페

기본적으로 히노시마키 후지 료칸의 조,석식은 모두 뷔페로 제공됩니다. 다양한 식재료는 물론, 일반 뷔페와 조금 다르게 여러가지 요리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픈 키친 구조로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음식에 대한 만족을 더욱 높여줍니다. 바닷가에 인접한 료칸인 만큼, 여러가지의 해산물 메뉴들은 기본으로 다양하고 신선한 메뉴들을 자유롭게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점은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이 가진 메리트 중 하나입니다.

인연의 신사가 모여있는 고즈넉한 시골마을 ‘이즈모’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나만의 여행지로 떠나고싶은 분들께 제격인, 고즈넉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힐링 장소, 시마네현. 소도시 여행이 트렌드가 되어가는 요즘 시마네현의 떠오르는 온천마을 이즈모가 있습니다. 인천에서 약 1시간 20분이면 만날 수 있는 요나고. 요나고공항에서 이즈모역까지는 차량으로 약 1시간 10분이 소요됩니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이 있는 이즈모타이샤 신사를 중심으로 인연이라는 테마로 여러가지 관광지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이즈모는 인연의 고장으로도 불리웁니다. 일본에서 가장 높은 등대인 히노미사키 등대는 물론, 각각의 신사를 찾는 즐거움과 더불어 신사에 얽힌 다양한 인연을 맺은 신들의 이야기를 찾아 여행을 하다보면 어느새 이즈모에서의 힐링 산책코스가 완성되어집니다. 나만 아는 비밀 여행지, 잠시 일상을 뒤로 하고, 삶의 짐을 던져 두고 떠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여행은 시마네현 이즈모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객실타입 및 소개

총 44객실이 준비되어 있는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에는 전 객실에 전망 온천이 모두 딸려 있습니다.
바닷바람이 너무 거센 특성상 노천탕을 만들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전망 온천의 형태로만 되어 있습니다. 44객실 중 40객실은 전망온천이 딸린 일반 객실로, 트윈 베드와 다다미 화실이 공존하는 화양실로 넓고 아늑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일반 객실에도 발코니가 딸려 있어 객실마다 히노미사키 등대 혹은 바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일반 객실 외 4개 객실은 모두 특별실로, 객실 수가 적어 더욱 프라이빗하고 프리미엄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별실은 총 A와 B타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두 객실 모두 넓은 구조로 되어 있어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께 제격입니다.
또한, 특별실 A에는 넓은 테라스를 통해 예술인 바다뷰를 조망할 수 있어 더욱 인기로 특별한 날 혹은 인원이 많은 경우에는 특별실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내탕딸린 화양실 (최대 4인 정원)

트윈 베드 + 전망 온천 + 발코니 (3명 이상시, 이불을 준비해 드립니다.)

2
전망탕 딸린 특별실 A.B (최대 6인 정원)

A : 넓이 약 61㎡ / 침실 + 거실 + 8조 화실 + 전망 온천 + 테라스

B : 넓이 약 59㎡ / 침실 + 거실 + 6조 화실 + 6조 화실 + 전망 온천 + 발코니

온천 소개

바다 절경의 절벽 위에 위치한 히노미사키 후지 료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온천은 24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매일 자정 남/여 온천이 바뀌고 있어 이용시에는 주의해야 하며, 두개의 온천이 조금씩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저녁과 아침으로 온천을 이용하면 두개의 료칸을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대욕탕 안에는 칸마다 다른 어메니티가 배치되어 있는 샤워시설과 함께 개인 온천,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는 내탕이 있고, 문을 열고 나가면 절벽 위에 있는 바다 료칸의 면모를 그대를 보여주는 노천탕이 나옵니다. 완벽한 오픈감과 아름다운 뷰를 선사하는 노천탕은 칸칸마다 탕이 나눠져 있어 대욕탕이면서 보다 프라이빗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가족탕(전세탕)이 두 곳이나 있어 프라이빗한 온천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제격입니다. 또한, 가족탕은 두 곳 구조가 모두 같으며, 다른 료칸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욕탕과 가족탕에서 자가온천 시설의 풍부한 천연 온천수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1
대욕탕

24시간 이용 가능 (남/여탕은 자정마다 교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2
가족탕 (전세탕/유료)

식사 소개

조식과 석식 모두 료칸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제공이 되며, 모두 뷔페식입니다.
석식의 경우, 다양한 사시미 종류와 대게, 소라와 같은 신선한 해산물들은 기본으로, 스테이크와 신선한 채소, 과일 등 여러가지의 메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이즈모 지역이 바닷가에 인접해 있어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석식과 달리 간단하면서 따뜻한 요리 위주로 되어 있는 조식은 반찬, 베이커리 종류, 베이컨 등 입맛대로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도록 세세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가자리에 앉으면 옆측면이 통유리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뷰를 감상과 함께 확 트인 개방감을 선사합니다.


<이용시간 안내>
조식 7:00 ~ 9:30 / 중식 11:00 ~ 15:00 / 석식 17:30 ~ 21:30 (이용시간 30분전에 주문 마감합니다)

[석식의 예]
[조식의 예]
[식사처의 예]

찾아가는 방법 안내

JR열차 시간표 확인하러 가기